평범한 직장인의 자산 형성 과정 분석26세에 첫 월급 53만9740원을 받으며 사회생활을 시작한 필자는 흙수저 출신으로 부모님의 지원 없이 모든 생활비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24년 차 차장으로 재직하며 실수령액 367만9360원을 받았지만, 정년까지 10년을 남기고 과감히 조기 퇴직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많은 이들이 예상하는 위태로운 삶과는 다른 반전을 예고합니다. 월 1000만원 현금 흐름 창출 비결현재 필자 부부의 순자산은 부동산 포함 40억원을 넘어서며, 매월 1000만원의 현금 흐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남편 역시 필자와 비슷한 흙수저 출신으로, 부부의 근로소득만으로 이룬 성과입니다. 이들은 성장주 투자와 달리 연 5~8% 수익을 목표로 하는 배당주에 보수적으로 투자하며, 배당금을 재투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