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과 마이큐 부부의 새로운 가족 맞이방송인 김나영과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 부부가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습니다. 마이큐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우리 막내 토팡가'라고 소개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새롭게 가족이 된 반려견의 모습과 함께 반려견을 위한 침대, 인형 등 다양한 소품이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반려견 '토팡가' 이름에 담긴 특별한 의미반려견 '토팡가'라는 이름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마이큐는 과거 가족과 함께 미국을 여행했을 당시 깊은 인상을 남긴 '토팽가(Topanga)' 지역을 회상하며, 당시 아이들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했던 바람을 이야기했습니다. 만약 입양하게 된다면 이름을 '토팽가'라고 지어주자고 약속했던 추억이 반려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