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인 야당의 칭찬, 박홍근 후보자의 재산 공개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의원이 '검소하게 살아서 질의할 내용이 없다'고 말하는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이는 과거 재산 축적 논란으로 낙마했던 다른 후보자들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며 주목받았습니다. 실제 박 후보자는 4선 국회의원임에도 불구하고 15평 아파트와 약 6억 2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2024년 말까지 해당 아파트의 은행 대출을 모두 상환할 계획이라고 밝혀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과거 후보자들과의 뚜렷한 재산 차이박 후보자의 재산 내역은 과거 인사청문회에서 논란이 되었던 이혜훈 전 후보자, 임광현 국세청장, 구윤철 부총리 등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혜훈 전 후보자는 약 175억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