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공개된 샵 해체 당시의 갈등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이지혜가 샵 해체 당시를 회상하며 서지영과의 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지혜는 서지영과의 제주도에서의 우연한 만남을 이야기하며 과거를 떠올렸습니다. 서인영은 당시 서지영 편이었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며 이지혜의 기억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지혜의 솔직한 심경 고백과 서인영의 공감이지혜는 당시 서지영도 자신의 눈치를 많이 봤을 것이라며, 언니로서 더 너그러워야 했지만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속마음을 밝혔습니다. 인기를 얻고 싶었던 솔직한 마음도 인정하며, 서인영 역시 지나고 나면 다 부끄러운 일이라며 공감했습니다. 이지혜는 당시의 감정을 떠올리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샵 해체 원인이 된 '엘리베이터 사건'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