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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80평→40평 새집 공개! 압구정 스쿨뷰와 맞춤형 리모델링으로 재탄생

부탁해용 2026. 7. 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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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의 새 보금자리, 평수 절반 줄었지만 특별한 변화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씨가 기존 80평대 압구정 한강뷰 아파트를 떠나 새롭게 단장한 40평대 보금자리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평수는 절반가량 줄었지만, 압구정 스쿨뷰와 맞춤형 리모델링을 통해 완전히 달라진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약 40년 된 구축 아파트로, 약 7주간의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교육 환경과 실용성을 고려한 맞춤형 공간 설계

창밖으로 학교가 내려다보이는 압구정 스쿨뷰는 특히 눈길을 끄는 요소입니다. 두 딸의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입지와 함께, 가족의 생활 동선을 세심하게 반영한 맞춤형 설계가 더해져 공간의 실용성을 극대화했습니다. 고급 조명을 활용한 거실과 효율적인 수납공간 등 디테일한 인테리어는 완성된 새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사 준비 과정과 소셜 미디어 활동

이지혜 씨는 이사 준비 과정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그는 '정리에 미친 자'라며 이사 근황을 전했으며, 버리는 쓰레기만 5톤에 달하고 멀쩡한 물건들은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판매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달성으로 받은 골드버튼을 공개하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펼쳐질 이지혜 가족의 일상

이지혜 씨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하여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40평대 보금자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평수는 줄었지만, 교육 환경과 실용성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로 더욱 알찬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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