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배드민턴 레전드' 카롤리나 마린 은퇴에 찬사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스타 안세영 선수가 스페인의 '배드민턴 여제' 카롤리나 마린의 은퇴에 존경과 아쉬움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세영은 자신의 SNS에 마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배드민턴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선배의 앞날을 응원했습니다. 마린은 66주간 세계 랭킹 1위를 지키고 리우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배드민턴 여자 단식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마린, 화려했던 선수 생활 마감과 감사 인사카롤리나 마린은 지난 26일 깜짝 은퇴 발표를 통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습니다. 그녀는 SNS를 통해 '내 길은 여기서 끝난다. 모든 상대에게 감사를 표한다. 여러분들은 어떤 식으로든 내 여정의 일부였다'고 밝히며 선수 생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