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거미 부부의 특별한 육아 방식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와 두 딸과의 행복한 육아 일상을 공개합니다. 조정석은 영화 '좀비딸' 출연 결정에 아내 거미의 추천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MC 장항준 감독이 아내 김은희 작가의 조언으로 작품을 선택한 것과 유사한 '아내 복 평행이론'으로 웃음을 선사합니다. 딸바보 조정석의 '공주놀이' 비하인드 스토리조정석은 자신을 쏙 빼닮은 두 딸과의 일상을 전하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냅니다. 특히 공주놀이에서 왕자 역할을 맡고 있으며, 아내 거미는 딸의 연기에 맞춰 '시계'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합니다. 조정석은 딸과의 실감 나는 연기 호흡을 자랑하며 '괴물 역할은 금지당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폭소케 합니다. SBS '거장항준' 3회, 조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