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방민아, 남편 온주완 응원 나서걸스데이 출신 방민아가 배우 온주완과의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방민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편 온주완이 출연하는 뮤지컬 '비스티'의 포스터를 공유하며 "얼른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습니다. 이는 결혼 4개월 만에 공개된 다정한 모습으로, 두 사람의 달콤한 신혼 생활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비공개 결혼식 후 이어진 달달한 럽스타그램온주완 역시 방민아의 게시글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으로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여왔던 두 사람이지만, 신혼의 사랑은 숨기지 못하고 서로를 향한 응원을 통해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자아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