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부터 핑크빛 기류나는 솔로 28기 영식과 현숙이 첫 단둘이 떠난 남해 여행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유튜브 채널 '댄식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운전 중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영식이 현숙에게 '남자로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고 농담하자, 현숙은 재치 있는 답변으로 화답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로맨틱 풀빌라 데이트두 사람은 분위기 있는 카페 데이트 후 수영장과 자쿠지가 갖춰진 풀빌라 숙소에 도착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나는 솔로' 기념 슬리퍼를 신고 프로그램을 추억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더했다. 비가 오던 날씨와 달리 다음 날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마치 외국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