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점검에서 7-6 승리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상무와의 연습경기에서 7-6으로 승리하며 최종 점검을 마쳤습니다. 이번 경기는 8이닝으로 진행되었으며, 연장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하여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합니다. 좌완 듀오의 부진과 중심 타선의 침묵, 과제로 남다선발 투수 오원석과 두 번째 투수 배찬승이 총 6실점을 기록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배찬승은 1아웃만 잡는 동안 4실점을 허용하며 흔들렸습니다. 중심 타선 역시 침묵하며 득점권에서의 집중력 부족을 드러냈습니다. 필승조의 호투와 박준순의 활약, 긍정적인 신호조병현, 김진욱, 박영현, 최준용 등 필승조 투수들은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