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로키, 부상 이후 재활 과정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하며 많은 기대를 모았던 사사키 로키는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빅리그에서 모습을 감췄습니다. 일본 치바롯데 마린스 시절에도 '유리몸'으로 불렸던 사사키는 미국에서도 부상에 시달렸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 충돌 증후군으로 인해 전열에서 이탈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재활 등판의 희망과 과제로버츠 감독은 사사키의 시즌 아웃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회복세가 좋아지면서 마이너리그에서 빌드업을 진행 중입니다. 첫 번째 등판에서는 2이닝 3실점으로 아쉬움을 삼켰지만, 두 번째 등판에서는 3⅓이닝 2실점으로 조금 나아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구속 또한 154km에서 157.4km로 향상되며, 긍정적인 신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