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故 최불암 추모하며 감사 인사 전하다배우 김혜수가 故 최불암을 떠나보낸 후 먹먹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김혜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불암 선생님을 배웅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최불암의 영정 사진을 게재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김혜수와 故 최불암, 드라마 '사모곡'으로 시작된 특별한 인연김혜수와 故 최불암의 인연은 1987년 KBS 드라마 '사모곡'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신인 배우였던 김혜수는 故 최불암의 아내 김민자로부터 딸처럼 따뜻한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시작된 인연은 작품을 넘어 최불암까지 가족처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혜수, 故 최불암 빈소 지키며 유족 곁을 지키다故 최불암의 비보를 접한 김혜수는 곧바로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