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에서 육상 국가대표로, 조엘진의 놀라운 여정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 육상선수 나마디 조엘진이 10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그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결승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쳤습니다. 그러나 남자 400m 계주 예선에서 극적인 판정 번복 끝에 결선 진출권을 확보하며 다시 한번 메달 획득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계주 결승 진출 과정의 드라마틱한 반전한국 남자 400m 계주 팀은 당초 바통 터치 과정에서 실격 판정을 받았으나, 대한육상연맹의 끈질긴 이의 제기 끝에 판정이 번복되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예선 기록을 인정받아 전체 7위로 결선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남자 400m 계주가 최근 국제 무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