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연의 근황과 싱글맘 라이프 공개배우 겸 프로듀서 정애연이 이혼 후 어머니와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제작사를 설립하고 프로듀서로서 제2의 삶을 시작한 정애연은 어머니와 한집에 산 지 1년째라고 밝혔습니다. 일터에서는 프로페셔널한 기획자이자 배우였지만, 집안에서의 모습은 180도 달랐습니다. 현실 모녀의 유쾌한 일상과 재혼 이야기회식을 마친 다음 날 아침, 정애연은 전날 입었던 외출복 차림에 화장도 지우지 못한 채 침대에 쓰러져 눈을 떴습니다. 어머니표 해장 북엇국 앞에서도 현실 모녀의 티키타카가 이어졌으며, 어머니는 정애연에게 좋은 사람을 찾아보라며 재혼을 권유했습니다. 정애연은 바빠 죽겠는데 좋은 사람이 어디 있냐며, 애들한테 괜찮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달라고 얘기해 놨는데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