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 및 초기 반응인천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충락 씨의 신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최 씨는 언론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 "죄송하다"고 말했으나, "어쩔 수 없었다"는 식의 자기 변명을 늘어놓아 공분을 샀습니다. 경찰 조사에서는 시민들에게 제압당해 자신도 아팠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피의자의 이해하기 어려운 해명과 피해자 가족의 분노최 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1인 시위를 했음에도 압박을 받았고, 소지했던 돈다발은 기부하려 했다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해명을 이어갔습니다. 이에 피해자 가족들은 황당함과 분노를 금치 못하며, 피의자의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피해자는 생명에 위협을 느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