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쓰레기 더미서 시신 발견, 용의자 2명 구속영장 신청서울 구로구 주택가 쓰레기 더미에서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이 용의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용의자들은 시신을 인형으로 착각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상당한 악취가 났다고 증언했습니다. 시신 유기 과정 및 용의자 진술80대 건물주 A 씨는 60대 남성 B 씨에게 시신을 버리라고 지시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A 씨는 시신이 아닌 인형이나 마네킹으로 생각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신 유기 보름여 전 악취 신고를 받았던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사망 원인 및 향후 수사 방향부검 결과 숨진 남성의 신원은 특정되었으나, 사망 원인과 시점을 정확히 밝히기는 어렵다는 1차 소견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