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나선 추영우, 걱정 부른 눈 부상배우 추영우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눈에 붕대를 감고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습니다. 8일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추영우는 방송 부문 신인 연기상, 연극 부문 젊은 연극상 시상을 위해 배우 채원빈과 함께 무대에 올랐습니다. 왼쪽 눈을 가린 채 시상을 진행하는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소속사 공식 입장: "운동 중 경미한 타박상"추영우의 눈 부상 소식에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9일 엑스포츠뉴스에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소속사 측은 "운동 중 눈 부위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일정은 무리 없는 선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