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품에 안고 '슈돌'서 육아 공개배우 한다감이 생후 26일 된 아들 주원 군을 최초로 공개하며 육아 일상을 선보였습니다. 방송에서는 산후조리원을 퇴소한 한다감과 아들의 만남, 그리고 친정 부모님과의 첫 상견례가 그려졌습니다. 아들 주원 군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오뚝한 콧대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초보 엄마 한다감, 아들 돌보며 고충 토로한다감은 아들 주원이가 자기 주장이 확실하지만 배고픔만 해결되면 얌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기저귀를 갈고 아기를 돌보는 과정에서 초보 엄마로서의 서툰 모습과 고충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남편이 준비한 축하 이벤트에 감동받았지만, 육아에 집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손자 탄생, 한다감 아버지 금연 계기 되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