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비극: 수영 초급반에서 벌어진 사고수영 초급반 수업에서 강사의 지시로 다이빙을 시도했다가 목뼈가 골절되어 전신마비가 된 40대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사건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되었으며, 제보자와 그의 남편은 1년 동안 주 2회 수영 강습을 받아왔다고 합니다. 이들의 일상에 닥친 갑작스러운 변화는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사고의 순간: 강사의 무리한 지시사고는 강사가 교체된 후 발생했습니다. 25명의 수강생 중 7명만이 참여한 수업에서 강사는 갑작스럽게 모든 수강생에게 물 밖으로 나가 다이빙을 지시했습니다. 키 175cm, 몸무게 85kg의 남편은 수심 1.2m의 얕은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시도했고, 그 결과 경추 골절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