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사진관, 편리함 뒤에 숨겨진 위험서울의 한 무인 사진관에서 발생한 '묻지마 결제' 사건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서울 시내의 한 무인 사진관에서 외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여성 3명이 다른 사람의 카드를 무단 사용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무인 사진관은 편리함과 접근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번 사건을 통해 보안의 취약성이 드러났습니다. 이처럼 편리함 이면에 숨겨진 위험성을 인지하고,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건의 전말: 1시간 동안 이어진 카드 사용사건의 시작은 우연이었습니다. 이전 이용객이 실수로 두고 간 카드를 발견한 여성들은 현금 결제를 시도하다가, 포토부스 기계에 꽂힌 카드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