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감독, 월드컵 32강전 장소 이점 확보 위한 의지 표명제시 마치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다가오는 스위스와의 월드컵 최종전을 앞두고 반드시 B조 1위를 사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캐나다는 현재 골득실에서 스위스보다 앞서 있어 무승부 시에도 유리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마치 감독은 밴쿠버에 남아 경기를 치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B조 1위 확보 시 밴쿠버 잔류, 2위 시 LA 원정 경기 부담B조 1위로 32강전에 진출할 경우, 캐나다는 공동 개최국으로서 홈 이점을 살릴 수 있는 밴쿠버에 머물게 됩니다. 반면, B조 2위로 결정될 경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경기를 치러야 하며, 이는 대규모 한인 타운이 형성된 지역에서의 원정 경기와 같은 부담을 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