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페어 최고점,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일본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미우라 리쿠와 기하라 류이치 커플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서 작성한 158.13점의 역대 최고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일본 피겨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에 이은 또 다른 낭보입니다. 약혼 후 이어진 기쁜 소식들현역 은퇴 후 약혼 소식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이번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로 다시 한번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미우라는 어린 시절부터 동경했던 기네스 세계 기록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하라 역시 현역 은퇴 후 이런 날이 올 줄 상상도 못 했다며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기록의 가치와 팬들의 반응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