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방중 임박, 베이징 도로 위 ‘움직이는 백악관’ 포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베이징 시내에서 미국 대통령 전용 차량이 포착되어 화제입니다. 오는 14~15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위한 본격적인 경호 및 의전 준비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홍콩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과 시내 도로에서 미 비밀경호국 차량 두 대가 목격되었습니다. 이 차량들은 경호 업무용 쉐보레 서버밴과 함께 통신 기능을 갖춘 미 대통령 의전 차량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에는 ‘U.S GOVERNMENT’라고 적힌 미국 정부 번호판을 단 차량의 사진이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비스트’, 최첨단 방탄 기능 갖춘 ‘움직이는 백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