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한 폭음, 트럼프 대통령 긴급 대피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만찬 도중 갑작스러운 '쾅' 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이 크게 놀라 탁자 아래로 몸을 숙이며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요원들은 즉시 대통령을 보호하며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켰습니다. 이 소음은 호텔 내부에서 네 번에서 여섯 차례 발생했으며, 총격범이 있다는 신고로 인해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만찬장 아수라장 된 현장 상황총격범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만찬장에 있던 2,600여 명의 참석자들은 즉시 대화를 멈추고 혼란에 빠졌습니다. 사람들은 서로에게 "엎드려!"라고 외치며 비명을 질렀고,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역시 연단 뒤로 몸을 숙이며 급히 대피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