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이토 준지 만나러 일본으로!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오랜 우상인 '공포 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초상화와 정성껏 준비한 김치볶음밥 도시락을 챙긴 기안84는 애니메이션 성지 아키하바라를 방문하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특히 이토 준지 작품존에서 4권을 구매하며 약 7만 7천 원을 지출하는 등 팬심을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여기 하루 종일 있을 수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강남의 든든한 지원, 이토 준지 회사 방문의 결정적 계기기안84는 혼자서는 어려웠을 이토 준지와의 만남을 강남 덕분에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강남은 현지에서 이토 준지를 아무도 모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무작정 이토 준지 회사에 찾아가 미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