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깊은 슬럼프 경험 고백악뮤(AKMU)의 이수현이 과거 겪었던 깊은 슬럼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 이수현은 햇빛을 보지 않고 방 안에만 틀어박혀 지냈던 시간을 회상하며, 마치 히키코모리처럼 생활했다고 밝혔습니다. 게임과 배달 음식으로 하루를 보내며 밤낮을 구분하지 않고 커튼을 친 채 지냈던 당시의 심경을 전했습니다. 폭식과 절망감, '더 나은 미래는 없다'이수현은 슬럼프 기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을 반복했으며, 이로 인해 체중이 급격히 늘고 몸에 큰 고통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당시 '나에게 더 나은 미래는 없다'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는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오빠 이찬혁은 동생이 돌이킬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