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장, '야 인마' 발언으로 얼룩진 순간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국회 본회의 도중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비속어를 사용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국민의힘이 추천한 천영식 방미통위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안에 반대하며 퇴장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박 의원의 '야 인마'라는 발언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 사건은 국회 본회의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들었습니다. 국민의힘, '막말' 규정하며 즉각 반발박선원 의원의 '야 인마' 발언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즉각적으로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의원들은 박 의원의 발언을 '막말'로 규정하며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박 의원은 사과 없이 본회의장을 떠나면서 양당 간의 갈등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