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헌정사상 첫 본회의 통과국회는 5·18 민주화운동 왜곡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는 국회의원을 상대로 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본회의에서 의결된 첫 사례입니다. 재석 159명 중 찬성 157명이라는 압도적인 찬성으로 결의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결의안 발의 배경과 여야 반응이번 결의안은 이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열흘간의 소요 사태'로 표현하는 등 기존 역사적 평가와 배치되는 주장을 제기한 토론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역사 쿠데타'이자 '헌정질서 파괴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이 의원은 국회의원 탄핵을 가능하게 하는 일이라며 반발했습니다. 향후 절차 및 징계 가능성결의안 가결로 이 의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