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 향한 깊은 감사, 동생 서희제의 눈물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추모공원에서 故 서희원의 추모 조각상 완공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동생 서희제는 추도사를 통해 "언니의 마지막 3년, 형부가 곁에 있어 마음이 편안했다"라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그는 "형부는 사랑 외에는 그 무엇도 탐하지 않는 사람이다. 계산 없는 순수한 마음으로 언니를 지켜준 형부 덕분에 이 슬픔을 버틸 수 있었다"라고 전해 현장을 숙연케 했습니다. 서희제는 형부가 언니를 위해 만들어준 아름다운 조각상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며, 언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리울 때마다 보러 와 말을 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구준엽의 헌신, 동상 건립 비하인드이번 동상 건립은 남편 구준엽의 강한 의지 덕분에 성사되었습니다. 구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