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숙제 미룬 채 미국 방문한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공천 최종 의결을 앞두고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면서 당내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배현진 의원은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열흘이나 집 비운 가장이 언제 와 정리하려나 실소만 터져 나오는 사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당 안팎에서는 '화보를 찍으러 갔느냐', '탈영'이라는 비판까지 나오며 당무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배현진 의원, '무책임한 당 지도부' 작심 비판배현진 의원은 장 대표의 미국 방문 사진을 공유하며 "천진한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라고 꼬집었습니다. 또한, 지난 13일에도 당 지도부를 향해 "어찌나 무책임한지 웃음이 난다"며 "본인들 선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