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현진, 장동혁 대표 향해 '거취 고민' 직격탄…공천 난맥상 비판

부탁해용 2026. 4. 18. 22:21
반응형

공천 숙제 미룬 채 미국 방문한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공천 최종 의결을 앞두고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면서 당내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배현진 의원은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열흘이나 집 비운 가장이 언제 와 정리하려나 실소만 터져 나오는 사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당 안팎에서는 '화보를 찍으러 갔느냐', '탈영'이라는 비판까지 나오며 당무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배현진 의원, '무책임한 당 지도부' 작심 비판

배현진 의원은 장 대표의 미국 방문 사진을 공유하며 "천진한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라고 꼬집었습니다. 또한, 지난 13일에도 당 지도부를 향해 "어찌나 무책임한지 웃음이 난다"며 "본인들 선거라도 그랬을까"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는 주요 공천 후보 확정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당 지도부의 안일한 태도를 지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서울시장 후보 확정, 공천 작업은 여전히 난항

한편, 이번 논란 속에서도 오세훈 후보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배현진 의원은 오세훈 후보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경선에 참여한 다른 후보들에게도 격려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후보 확정과는 별개로, 시장 후보와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의 공천 작업은 여전히 마무리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앞둔 국민의힘, 공천 난맥상 우려

6·3 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의 공천 작업이 지연되면서 당내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과 맞물려 당 지도부의 책임론이 불거지면서, 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마련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향후 당 지도부의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공천 결정이 요구됩니다.

 

 

 

 

공천 난맥 속 '거취 고민' 촉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과 공천 지연을 두고 배현진 의원이 강하게 비판하며 거취 고민을 촉구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는 확정되었으나, 전반적인 공천 작업의 난맥상이 선거를 앞둔 당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장동혁 대표는 왜 미국에 갔나요?

A.정확한 방문 목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6·3 지방선거 공천 최종 의결을 앞둔 시점에 이루어져 당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Q.배현진 의원이 비판하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주요 공천 후보 확정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당 지도부가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장동혁 대표의 거취 고민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Q.서울시장 후보는 누가 확정되었나요?

A.오세훈 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여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