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서 충격의 4위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4위로 대회를 마감하며 충격을 안겼습니다. 초반 선두를 달리던 중국은 두 번째 바통 구간에서 쑨룽의 실수와 장추퉁의 연쇄적인 흔들림으로 인해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2분39초601의 기록으로 시상대에 오르지 못한 결과는 많은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린샤오쥔 결장, '경험'을 버린 선택이었나?이번 경기의 가장 큰 논란은 준결승에서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결승 명단에서 제외된 것입니다. '시나스포츠'는 경험 많은 린샤오쥔 대신 류샤오양을 투입한 결정이 참사로 이어졌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린샤오쥔이 관중석에서 고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