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8살 연하 박소영 아나운서 향한 '설렘 고백'개그맨 양세형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던 8살 연하의 박소영 아나운서와 설레는 첫 만남을 가집니다. '109억 건물주'로도 알려진 양세형이 방송에서 박소영 아나운서를 향해 "제가 되게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했던 인연이 드디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특히 양세형은 복권 방송의 '황금 손'으로 출연하며 MC 박소영 아나운서 앞에서 생방송에 임하게 되어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의 진심 어린 고백과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운명처럼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양세형과 박소영 아나운서의 특별한 인연은 지난해 12월, MBC 아나운서국 부장 전종환의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