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커, 바이낸스서 역대 최대 규모 가상자산 탈취북한 연계 해킹 조직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 규모가 테슬라와 엘살바도르의 보유량을 넘어섰습니다. 이들이 탈취한 비트코인의 가치는 북한의 연간 수출액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번 사건은 가상자산 업계 역사상 단일 해킹으로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탈취 규모 및 북한 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이번 해킹으로 탈취된 비트코인은 약 14억 달러로, 테슬라 보유량보다 59% 많으며 엘살바도르 정부 보유량의 2.3배에 해당합니다.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등 다른 가상자산을 포함한 전체 탈취액은 약 63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는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을 크게 상회하는 규모입니다. FBI, 북한 해킹 조직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