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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대만 아이돌 출신 치어리더, LG 트윈스 합류! '삐끼삐끼' 이주은은 아쉽게 제외

부탁해용 2026. 3. 2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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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대만 치어리더 시대 열리나?

LG 트윈스가 새로운 시즌 치어리더 라인업을 공개하며 KBO리그 최초의 '대만 출신 치어리더' 합류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는 그동안 한국 치어리더들이 대만에서 활약해온 것과는 반대로, 대만 출신 치어리더가 프로야구 무대에 데뷔하는 첫 사례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축구, 농구 등 타 종목에서는 대만 출신 치어리더의 활동이 있었지만, 프로야구에서는 전례가 없었던 일입니다. 이번 합류는 KBO 치어리딩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일리원(ILY:1) 로나, LG 치어리더로 새로운 도전

새롭게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합류한 주인공은 대만 출신 아이돌 그룹 아일리원(ILY:1)의 멤버 로나(Rona)입니다. 로나는 2022년 오디션 프로그램 'Girls Planet 999'를 통해 결성된 ILY:1의 유일한 대만인 멤버로, 데뷔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제 그는 LG 트윈스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치어리더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그의 합류로 KBO 치어리딩의 다양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삐끼삐끼' 이주은, 올 시즌은 잠시 휴식

지난 2024년까지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약하며 '삐끼삐끼춤' 영상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이주은은 이번 시즌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올해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빨리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주은은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왔으나, 올 시즌에는 잠시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KBO 치어리딩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LG 트윈스의 대만 출신 아이돌 멤버 로나 합류는 KBO리그 치어리딩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문화 교류의 장을 넓히고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삐끼삐끼' 이주은의 휴식은 아쉽지만, 그의 복귀를 기다리며 KBO 치어리딩의 다채로운 변화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주은 치어리더는 왜 명단에서 제외되었나요?

A.이주은 치어리더는 올 시즌 잠시 휴식기를 가지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Q.로나 치어리더의 합류가 KBO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A.로나는 KBO리그 최초의 대만 출신 치어리더로, 프로야구 무대에서 대만 치어리더의 활동이 전례가 없었기에 문화 교류 확대 및 치어리딩 다양성 증진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Q.아일리원(ILY:1)은 어떤 그룹인가요?

A.아일리원(ILY:1)은 2022년 오디션 프로그램 'Girls Planet 999'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걸그룹으로, 로나는 이 그룹의 유일한 대만인 멤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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