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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후에도 '막말' 논란, 안전공업 대표의 충격적인 언행

부탁해용 2026. 3. 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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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공업 대표, 참사 후에도 이어진 '막말' 논란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가 회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막말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한국노총 안전공업지부 등에 따르면 손 대표는 화재 참사 관련 언론 보도를 두고 회사 주요 임원들을 대상으로 고함을 지르며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참사로 인한 슬픔과 고통 속에 있는 유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발언으로,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녹취록으로 드러난 충격적인 발언들

언론에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손 대표는 언론 제보자를 색출해야 한다는 취지로 "야 어떤 X이 만나는지 말하란 말이야뉴스에 뭐 '사장이 뭐라고 큰소리치고 후배들에게 얘기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변명이 전혀 없는 거야" "유가족이고 XX이고" 등의 거친 언행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숨진 일부 희생자와 관련해 '불이 난 공장 현장을 끝까지 살피려다 숨졌다'는 취지의 발언과 함께 희생자의 실명을 거론하며 "조장·반장·리더가, 대표가 죽은 거다집에 어머니가 자식이 누구 불에 타 죽을까 봐 뒤돌아보다가 늦어서 죽은 거"라고 말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노조 측의 입장과 향후 대응

이와 관련하여 노조 측은 손 대표가 이번 참사 피해자나 노조원, 노조 관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막말이나 고성을 내뱉은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발언은 본사의 주요 보직자 및 임원과 동석한 자리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경위는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조는 "유가족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피해 보상과 엄벌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참사 후에도 이어진 비극, 안전공업 대표의 막말 논란

안전공업 화재 참사라는 비극적인 사건 이후, 손주환 대표이사의 충격적인 막말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언론에 공개된 녹취록에는 유가족과 희생자를 향한 부적절한 발언들이 담겨 있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노조는 정확한 경위 파악과 함께 피해 보상 및 엄벌을 촉구하며, 이번 사태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예고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주환 대표의 발언은 언제, 누구에게 이루어졌나요?

A.언론에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손 대표는 회사 주요 임원들이 동석한 자리에서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노조 측은 손 대표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보고 있나요?

A.노조 측은 손 대표가 참사 피해자나 노조원에게 직접적으로 막말을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으나, 발언의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며 유가족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Q.향후 피해 보상 및 엄벌 관련 조치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노조는 피해 보상과 엄벌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사태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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