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어린이 롤모델 꿈 응답한 대통령, 따뜻한 격려와 약속

부탁해용 2026. 5. 5. 14:09
반응형

어린이날, 대통령의 특별한 답장

이재명 대통령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메시지에 직접 답하는 특별한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 '어린이 여러분, 답장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으며, 이 영상은 사전에 접수된 어린이들의 메시지를 이 대통령이 직접 읽고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는 어린이들에게 대통령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며 따뜻한 격려를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롤모델 격려와 '우리나라' 바로잡기

한 학생이 '대통령님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자, 이 대통령은 '영광입니다. 진짜 롤모델이 되도록 더 노력할게요'라고 답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저희 나라와 국민을 위해 힘써줘서 감사하다'는 학생에게는 '멋진 생각을 응원한다'면서도 '그런데 '저희 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라고 웃으며 바로잡아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이는 올바른 언어 사용에 대한 교육적인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안전한 체험학습과 '빨간날' 약속

최근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을 가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메시지에는 '우리 선생님들이 매우 힘든 것 같다'며,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부담 없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토요일을 빨간날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에는 '언젠가는 다 빨간날 만들면 좋겠는데, 지금 당장은 쉽지 않아도 노력하겠다'며, 학원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조금만 잘 견뎌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청와대 초청 행사, 희망을 나누다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제104회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대통령 집무실의 청와대 복귀 후 처음 열린 이 행사에는 인구소멸지역 아동, 다문화가정 아동, 청와대 인근 거주 아동 및 보호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 부부가 그간 방문했던 복지시설 및 간담회에서 인연을 맺은 아동들도 초청되어, 희망과 따뜻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날, 대통령의 진심이 담긴 소통

이재명 대통령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메시지에 진심으로 답하며 롤모델로서의 책임감을 다짐했습니다. 안전한 체험학습 환경 조성과 '빨간날' 요청에 대한 노력 의지를 보였으며, 청와대 초청 행사를 통해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어린이날 관련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Q.대통령이 어린이들에게 답장한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해당 영상은 대통령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Q.청와대 초청 행사에는 어떤 어린이들이 참석했나요?

A.인구소멸지역 아동, 다문화가정 아동, 청와대 인근 거주 아동 및 보호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통령 부부가 그간 인연을 맺은 아동들도 초청되었습니다.

 

Q.토요일을 공휴일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A.대통령은 언젠가는 모든 토요일을 공휴일로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으나, 현재로서는 쉽지 않다는 점을 설명하며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