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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7년 활동 후 번아웃? “오히려 더 재밌어졌다” 솔직 고백

부탁해용 2026. 3. 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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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30대 맞아 달라진 마음가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30대에 접어들며 변화된 마음가짐을 전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인생 84’에 공개된 영상에서 진은 앨범 작업 등 근황을 전하며 “마인드가 오히려 더 좋게 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옛날에는 7년 정도 활동하고 그만둘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하다 보니 점점 더 재밌어지고 진심이 됐다”며 데뷔 후 시간이 흐르면서 변한 것을 ‘마음가짐’으로 꼽았습니다. 팬들 덕분에 더 오래, 더 진지하게 활동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안84의 놀라움과 진의 겸손

기안84는 짬이 차면 칼군무가 느슨해지기 마련인데 BTS는 그렇지 않다며 감탄했습니다. 이에 진은 “멤버들이 진짜 잘한다. 저는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다. 자기 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라고 멤버들에게 공을 돌리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사실 저는 얼굴로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BTS의 압도적인 스케일

기안84는 진이 ‘인생84’ 촬영에 등장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평소 5명 정도의 스태프가 오는 촬영과 달리, BTS 진의 촬영에는 20명 정도의 인원이 동원되었고 가드까지 배치되어 마치 마이클 잭슨이나 넷플릭스 촬영을 방불케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BTS의 글로벌한 위상과 팬덤의 규모를 실감하게 하는 대목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즐기는 아티스트, BTS

방탄소년단 진은 7년 활동 후 번아웃을 생각했지만,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심이 깊어졌다고 고백했습니다멤버들의 뛰어난 실력과 팬들의 사랑 덕분에 더욱 오래, 진지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 그의 말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성숙함과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진과 기안84의 솔직한 이야기

Q.진은 활동 초기에 번아웃을 생각했나요?

A.네, 진은 7년 정도 활동 후 활동을 그만둘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더 재밌어지고 진심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Q.기안84는 BTS의 퍼포먼스에 대해 어떻게 평가했나요?

A.기안84는 짬이 차면 칼군무가 느슨해지기 마련인데 BTS는 그렇지 않다며 멤버들의 뛰어난 실력을 칭찬했습니다.

 

Q.진은 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표현했나요?

A.진은 멤버들의 실력을 칭찬하면서도, 자신의 강점은 '얼굴'이라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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