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미국 유명 가수 데이비드 버크(d4vd)가 14세 소녀 셀레스트 리바스 살해 혐의로 체포되어 경찰에 구금되었습니다. 미국 연예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d4vd는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체포되었으며 LA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강력범죄수사팀으로 사건을 이관하여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사건은 지난해 9월, d4vd의 차량 트렁크에서 셀레스트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처음 알려졌습니다. 시신은 심하게 훼손되고 부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d4vd, 체포 전 잠적 및 투어 취소 정황d4vd는 시신 발견 직후 남은 투어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잠적하여 체포를 피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 피해자인 셀레스트는 지난해 5월 가출 이후 가족 및 지인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