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8층서 발생한 비극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안타까운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4일 새벽 6시 18분경 8층에서 시작된 불로 인해 10대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부상자 중 1명은 얼굴에 화상을 입었으며, 다른 1명은 연기를 흡입하여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또한 9층 주민 1명도 연기 흡입으로 인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즉시 인력 143명과 장비 41대를 투입하여 오전 6시 48분경 큰 불길을 잡았고, 오전 7시 36분경 완전히 진화했습니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에 있습니다. 신속한 초기 대응, 피해 최소화 노력화재 발생 직후, 서울소방본부는 신속하게 대응팀을 꾸려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총 143명의 소방 인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