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모욕죄로 김민석 민주당 대표 고소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 의원은 김 대표의 발언이 정치적 이익을 위한 인신공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사퇴를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김민석 대표 발언의 배경과 이진숙 의원 측 입장김 대표는 지난 15일 연설회에서 이 의원을 겨냥해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발언했습니다. 이 의원 측은 이 표현이 정치적 비판을 넘어선 명백한 인격 모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 대표가 당 대표 경선 승리를 위해 의도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의 고소 취하 조건 및 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