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안나, 언니 기일에 눈물 쏟은 사연개그우먼 허안나가 세상을 떠난 친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허안나, 오경주 부부는 무속인 윤대만을 찾아갔습니다. 윤대만은 허안나의 집안 내력을 꿰뚫어 보며 그녀를 놀라게 했습니다. 특히, 3~4년 전부터 겪었던 어려움과 '밝아 보이지만 혼자 울 일이 많았다'는 말에 허안나는 깊은 공감을 표했습니다. 예고된 비극, '날벼락처럼 간 여자'윤대만은 허안나에게 '계속 슬프고 아픈 기운이 보여진다'며 '본인과 나이대가 비슷한 여자 한 명이 앉았다 섰다 날벼락처럼 갔다는 소리가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허안나는 2020년 우울증으로 세상을 떠난 친언니를 떠올리며 오열했습니다. 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