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KIA, 아마미시로의 특별한 여정KIA 타이거즈가 2026 스프링캠프를 위해 일본 규슈 남단 가고시마현의 아마미시를 선택했습니다. 가고시마와 오키나와현 사이에 위치한 아마미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될 만큼 뛰어난 곳입니다. 그동안 KIA는 미국에서 주로 1차 캠프를 진행했지만, 장거리 이동과 시차, 그리고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선수들은 일본에서의 캠프를 선호했고, 구단은 최적의 장소를 물색한 끝에 아마미시 나제운동종합공원을 낙점했습니다. 최적의 훈련 환경: 아마미시 나제운동종합공원의 매력아마미시 나제운동종합공원은 숙소, 메인구장, 보조구장, 실내훈련장, 불펜투구장, 그리고 육상트랙까지 완비되어 있어 훈련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