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아들의 병역 판정 결과가수 김정민의 첫째 아들 김태양 군이 병역판정검사에서 신체 등급 1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는 현역으로 복무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입니다. 많은 누리꾼들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태양 군의 뛰어난 외모와 잠재력김정민은 과거 방송에서 첫째 아들이 186cm의 큰 키와 뛰어난 외모를 지녔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연애 프로그램 섭외는 물론 연예 기획사의 연락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 김태양 군은 음악을 공부하며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입니다. 김정민 가족의 다재다능함김정민은 11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타니 루미코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둘째 아들 도윤 군은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U-17 대표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