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와 정예인의 과거 사업 동업 실패 경험가수 권은비와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과거 함께 옷 브랜드 사업을 동업했으나, 기대와 달리 사업이 잘되지 않았음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연습생 시절부터 친분을 쌓아 현재까지 깊은 우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권은비는 옷 브랜드 사업을 함께했다며 '처참히 망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사업 실패 후에도 굳건한 두 사람의 우정정예인은 사업 실패 후 '그냥 비싼 반티를 만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권은비는 당시 재고가 약 500개 정도 남았다고 밝혔으며, 정예인은 해당 재고를 저렴하게 모두 처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우정은 더욱 돈독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업 당시의 구체적인 회상과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