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경위 및 현황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매일유업 공장에서 연유 저장 탱크 내부 청소 작업 중이던 노동자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다른 1명의 노동자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는 오후 2시 58분경 발생했으며, 발견 당시 외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고 원인 추정 및 조사 계획경찰은 노동자들이 높이 3.4미터, 지름 1.9미터 크기의 연유 저장 탱크 내부를 청소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작업 내용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에 있습니다. 또한, 사망한 노동자의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고 처리 및 향후 절차이 사건은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