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KBO 역사를 새로 쓰다KBO 리그의 뜨거운 감자, 손아섭 선수가 아직도 새 둥지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산 최다 안타 1위라는 빛나는 기록을 가진 그이지만, 38세라는 나이와 시장의 냉정한 평가 속에 그의 FA 계약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손아섭 선수는 롯데 자이언츠 시절부터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2017년에는 144경기 전 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335, 193안타, 20홈런, 80타점, 25도루를 기록하며 롯데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롯데와 4년 총액 98억원에 계약하며 FA 시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의 뛰어난 기량은 여러 구단의 러브콜을 받기에 충분했고, 결국 NC 다이노스와 4년 64억원에 계약하며 이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