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달리 혹평 쏟아지는 '프로젝트 Y'개봉 전부터 한소희와 전종서라는 두 배우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영화 '프로젝트 Y'가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너무 실망이다', '진짜 불쾌하다'는 혹평이 쏟아지며 관객 수 12만 명 동원에 그쳤습니다. 현재의 하락세를 감안하면 손익분기점인 100만 명 달성은 어려워 보입니다. 급락하는 관람객 만족도, '만약에 우리'와 극명한 대조흥행 수치뿐 아니라 관람객 만족도 지표 역시 좋지 않습니다. 개봉 한 달 차인 '만약에 우리'가 골든 에그 지수 97%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것과 달리, '프로젝트 Y'는 개봉 이틀 만에 80%대 초반으로 급락했습니다. 이는 관객들의 외면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넷플릭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