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축제 MC 발탁과 꿈 실현방송인 이나연이 모교인 연세대학교 축제 MC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아나운서를 꿈꾸며 학교 행사를 진행하고 싶다는 소망을 품어왔다고 합니다. 이번 축제 MC는 단순한 성공을 넘어 꿈을 이룬 듯한 감격적인 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축제 중 댄스 논란과 억울함 호소이나연은 축제 진행 중 댄스 미션에 대한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열심히 하라는 요청에 최선을 다했으나, 예상보다 어려운 동작으로 인해 많은 조롱을 당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자신의 노력이 웃음거리가 되는 상황에 대한 속상함을 표현하며, 더 이상 자신을 조롱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의상 문제와 감사 인사또한 이나연은 축제 진행 중 의상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도 공유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