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의 '대구 사위' 빈자리 채우는 활약상스페셜 MC로 합류한 이찬원이 '대구의 아들'로서 맹활약했습니다. 이찬원은 자신의 단골집과 대구 음식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뽐내며 전현무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찬원의 활약 덕분에 프로그램은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전현무, 이찬원의 '강호동 산파론'에 서운함 토로전현무는 이찬원이 자신보다 강호동을 언급한 것에 대해 서운함을 표현했습니다. 이찬원은 강호동을 '낳아주신 분', 전현무를 '함께 걸어가는 사람'으로 비유하며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전현무는 자신을 '어쩌다 옆에 있는 사람'으로 여기는 듯한 발언에 발끈했습니다. 이찬원과 황윤성의 결혼 계획 및 가수로서의 포부이찬원과 황윤성은 각자 40대 초반과 45세 쯤 결혼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찬원은..